테마
Scene A · 회고
목표
Vibe 세션으로 만든 To-Do 앱을 돌아보며 장점과 한계를 정리합니다. Scene C(Spec 방식)와 비교할 기준을 마련합니다.
해볼 것
Vibe 트랙 결과 분석
vibe-todo 폴더의 최종 결과물을 살펴봅니다:
#codebase
현재 프로젝트의 전체 구조를 분석하고, 코드 품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주세요.Vibe 세션 특징 정리
| 측면 | 평가 |
|---|---|
| 개발 속도 | 🟢 매우 빠름 — 몇 분 만에 동작하는 앱 |
| 코드 품질 | 🟡 불일치 가능 — 스타일 중구난방 |
| 문서화 | 🔴 부족 — 요구사항 문서 없음 |
| 유지보수 | 🟡 어려움 — 히스토리가 대화에만 존재 |
| 요구사항 추적 | 🔴 불가능 — 무엇을 왜 만들었는지 추적 불가 |
관찰 포인트
Scene A를 진행하면서 아래 질문을 스스로 확인해보세요:
- 코드 스타일이 일관적인가? (들여쓰기, 변수명, 주석)
- 파일 구조가 정리되어 있는가?
- 요구사항을 나중에 되짚을 수 있는가?
- 다른 사람이 이 코드를 이어받을 수 있는가?
핵심 인사이트
Vibe 세션이 적합한 상황:
- ✅ 빠른 프로토타이핑 / 아이디어 검증
- ✅ 개인 실험 / 학습용 예제
- ✅ 요구사항이 불명확할 때 탐색
Vibe 세션의 한계:
- ❌ 팀 협업 시 기준 부재
- ❌ 복잡한 기능 추가 시 기존 코드 깨짐
- ❌ 장기 유지보수 어려움
이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Scene B(Steering)와 Scene C(Spec)입니다.
- `#codebase`로 프로젝트 전체 분석 실행필수
- Vibe 방식의 장점 3가지 이상 인지필수
- Vibe 방식의 한계 3가지 이상 인지필수
- Scene C와 비교할 관점 정립선택
🚨 문제 해결
#codebase가 프로젝트를 찾지 못함: Kiro에서vibe-todo폴더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세요.- 분석 결과가 너무 일반적임: 파일 구조, 코드 일관성, 문서화, 요구사항 추적 관점으로 나누어 다시 요청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