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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ene F · Vibe vs Spec 비교·하이브리드 ​

💡 이 실습에서 비교하는 두 기능의 자세한 설명: 기능 카탈로그 · Vibe 세션 | 기능 카탈로그 · Spec 세션

목표 ​

Vibe(Scene A)와 Spec(Scene C) 두 접근법으로 만든 To-Do 앱을 직접 비교하고, 실무에서의 최적 선택 기준과 하이브리드 접근법을 학습합니다.

사전 준비 ​

  • Scene A (vibe-todo) 완료
  • Scene C (spec-todo) 완료
  • 두 폴더의 결과물이 모두 존재

해볼 것 ​

1단계: 비교 분석 ​

두 결과물을 나란히 열고, 실제로 만들어진 코드·문서를 기준으로 비교합니다. (Vibe와 Spec의 일반적인 장단점 표는 기능 카탈로그 · Vibe 세션에 정리되어 있으니, 여기서는 내 결과물에서 그 차이가 실제로 나타났는지 확인하는 데 집중합니다.)

확인 항목vibe-todo에서spec-todo에서
설계 문서 유무없음(대화에만 존재).kiro/specs/에 3문서
코드 스타일 일관성직접 확인직접 확인
요구사항↔코드 추적추적 근거 없음requirements.md와 대조 가능
파일 구조직접 확인design.md 정의와 일치하는지

2단계: 상황별 접근법 선택 실습 ​

시나리오 1 — 긴급 버그 수정 → Vibe 적합:

현재 할 일 앱에서 빈 문자열이 추가되는 버그를 빠르게 수정해주세요.

시나리오 2 — 새 주요 기능 추가 → Spec 적합:

현재 할 일 앱에 사용자 인증 기능을 추가하는 spec을 만들어주세요.

요구사항:
- 회원가입/로그인 기능
- 사용자별 할 일 분리
- 보안 고려사항 포함

시나리오 3 — UI 개선 실험 → Vibe 적합:

할 일 앱의 UI를 카드 형태로 바꿔서 어떤 느낌인지 빠르게 확인해보고 싶어요.

3단계: 하이브리드 접근법 (실무 권장) ​

실무에서는 두 방식을 조합합니다:

  1. Vibe로 빠른 프로토타입 → 아이디어 검증
  2. 프로토타입 기반으로 Spec 작성 → 구조화
  3. Spec 기반 정식 개발 → 품질 확보
  4. 필요 시 Vibe로 빠른 수정 → 민첩 대응

4단계: 선택 가이드라인 ​

Vibe 세션 선택:

  • ✅ 빠른 프로토타이핑 / 아이디어 검증
  • ✅ 개인·실험적 개발
  • ✅ 요구사항 불명확·탐색 필요
  • ✅ 학습용 간단 예제

Spec 세션 선택:

  • ✅ 팀 프로젝트·협업
  • ✅ 복잡한 기능·시스템
  • ✅ 장기 유지보수 필요
  • ✅ 명확한 요구사항·일정 있음
  • ✅ 프로덕션 품질 코드

핵심 인사이트 — Kiro의 차별화 ​

다른 AI 코딩 도구와 달리 Kiro는:

  • 상황에 맞는 방식(Vibe/Spec)을 선택 가능
  • Spec 문서를 지속적으로 참조하며 구현
  • Steering + Spec으로 품질 관리
  • 요구사항부터 코드까지 완전 추적
0 / 4항목을 클릭해 체크 · 진행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

🎯 심화 도전

  • Vibe(Scene A)에서 만든 코드를 기반으로 Spec 세션에서 requirements.md를 새로 작성하고, 기존 코드를 Spec 기준으로 리팩터링해보세요. "프로토타입 → Spec 전환" 하이브리드 흐름을 1회 수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

🚨 문제 해결

  • 두 폴더 결과물이 비슷해 보임: 파일 구조, 코드 주석, 클래스명 일관성, 문서(Spec) 유무를 비교해보세요.
  • Spec이 과도하게 느껴짐: 간단한 프로젝트에서는 당연합니다. Spec의 가치는 프로젝트 규모·기간이 커질수록 증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