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마
Scene A1 · Vibe 즉흥 요청
💡 이 실습에서 사용하는 Vibe 세션의 개념과 원리는 기능 카탈로그 · Vibe 세션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.
목표
Vibe 세션에서 단 하나의 프롬프트로 동작하는 To-Do 앱을 생성합니다. AI 코딩의 "즉흥 개발" 능력을 체험합니다.
사전 준비
vibe-todo폴더를 Kiro에서 열어둔 상태 (Scene 0 완료)
해볼 것
1단계: 즉흥적 요청
채팅 패널에 아래 프롬프트를 붙여넣기합니다:
Vibe 즉흥 개발 프롬프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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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일 관리 웹 앱을 만들어주세요. 할 일을 추가하고, 완료 표시하고, 삭제할 수 있으면 됩니다.2단계: 결과 확인
Kiro가 생성한 파일(들)을 확인합니다:
- 탐색기에서 생성된 파일 목록 확인
index.html을 브라우저에서 열기- 할 일 추가 → 완료 표시 → 삭제 기능이 동작하는지 테스트
3단계: 모델과 크레딧 관찰 (Auto)
Kiro의 기본 에이전트는 Auto입니다. Auto는 작업마다 최적 모델로 자동 라우팅하므로, 이 실습에서는 Auto를 그대로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.
- 채팅 상단(또는 CLI의
/model)에서 현재 모델이 Auto인지 확인합니다. - 방금 앱 생성 요청이 크레딧을 얼마나 소비했는지 사용량 대시보드에서 확인해봅니다. 간단한 요청은 1 크레딧 미만(분수 크레딧)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.
- (선택) 같은 수준의 간단한 질문을 더 저렴한 모델로, 스캐폴딩 같은 복잡한 작업을 상위 모델(Opus 계열 등)로 바꿔보며 크레딧 소비 차이를 관찰합니다. 모델 개념은 Kiro란·왜 스펙 기반과 준비물·요금제를 참고하세요.
기대 결과
- 단일 프롬프트로 동작하는 웹앱이 생성됨
- HTML + CSS + JavaScript가 포함된 파일(또는 파일 세트)
- 기본적인 CRUD(생성·조회·수정·삭제) 기능 동작
- Kiro가 코드 파일을 생성함필수
- 브라우저에서 앱이 렌더링됨필수
- 할 일 추가 기능 동작필수
- 완료 표시 기능 동작필수
- 삭제 기능 동작필수
- 현재 모델이 Auto인지 확인하고 크레딧 소비 관찰선택
⚠️ 흔한 실수
- 한 프롬프트에 너무 많은 요구를 담음 — "할 일 관리 + 캘린더 + 알림 + 사용자 인증"처럼 요구를 과다하게 넣으면 결과가 산만해지거나 일부 기능이 누락됩니다. 핵심 기능 하나에 집중한 뒤, 추가 요청은 다음 프롬프트에서 하세요.
🚨 문제 해결
- 파일이 생성되지 않음: Autopilot 모드인지 확인. Supervised 모드에서는 각 단계를 승인해야 합니다.
- 브라우저에서 안 열림: 파일을 우클릭 → "Open with Live Server" 또는 파일 경로를 브라우저에 직접 입력.
- 기능 일부 미동작: 괜찮습니다! 이것이 Vibe 방식의 한계 — Scene A2에서 개선합니다.